‘전승 우승’ T1 페이커 “감회 새롭다”

박윤찬 기자 승인 2022.04.03 00:12 | 최종 수정 2022.04.03 00:28 의견 0

[청년IN / 박윤찬 기자] T1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경기 직후 "감회가 새롭다"며 “결승전에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 이것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된다는 생각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첫 리그오브레전드 국제경기인 MSI(Mid-Season Invitational)를 임하는 자세를 묻는 질의에 "누구든 상관없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에서 SKT T1이 최종 승리하면서, 열 번째 우승을 달성하게 되었다. 이는 2020년 스프링 시즌에 이은 사상 첫 전승 우승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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