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내일부터 차기 임원 투표 실시

박정민 기자 승인 2022.03.26 21:18 | 최종 수정 2022.03.26 21:33 의견 0
출처 :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홈페이지


[청년IN / 박정민 기자] 국내 최대 청년단체 중 하나인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임원 선출에 들어간다.

대표 후보자는 진형익 현 대표가 단독 출마함에 따라 자연스러운 연임이 예상된다.

다만 감사 후보자로는 윤정성 대전 청정넷 위원장과 오석조 강원 춘천 활동가가 출마함에 따라 투표를 통해 결정될 전망이다.

윤 후보자는 공약 및 사업 이행점검과 꼼꼼한 회계감사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으며, 오 후보자는 원칙을 준수하는 감사와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 그리고 예산운용 관리감독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투표는 27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개표결과 공고는 31일 당일 오후 8시이다.

한편 진형익 대표는 지난 2020년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대표로 취임했으며, 연임 공약으로 공동대표 구조 마련과 지역 연계 활동 활성화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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