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격 당한 아베, 치료 중 사망

박정민 기자 승인 2022.07.08 18:38 | 최종 수정 2022.07.09 20:40 의견 0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사진=일본 정부


[청년IN / 박정민 기자] 아베 신조(67) 전 일본 총리가 8일 오후 나라현 가시하라시 나라현립의과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앞서 아베 전 총리는 이날 오전11시 30분쯤 나라현 나라시 야마토사이다이지(大和西大寺駅)역 인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연설을 하던 중 뒤에서 총에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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